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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.9.26에
둔촌중학교의 2번째 호호체험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.
어릴 적 추억을 되살린 송편 빚기와 조별 희망나무 꾸미기를 하였습니다.
성인기를 준비하는 중학생 대상의 송편빚기 수업이었으나
섬세한 부분에서의 동작들은 아직도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함을 깨닫는 시간이었으나
아이들은 자기 손으로 빚은 송편을 너무도 맛있게 먹었습니다.
그리고 희망나무를 꾸미는 시간에도 아이들의 끊임없이 이어지는 수다를 통해
학교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
힐링의 시간이었음을 알 수 있어서 넘 좋았습니다.
다음시간에는 더욱 알찬 내용으로 우리 아이들을 맞을 준비를 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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